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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1957년 시작한 공채 70년 유지

게시2026년 3월 11일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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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1957년 한국 기업 최초로 공개채용을 시작한 이후 70년째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를 지속하며 누적 50만~60만 명을 선발했으며, 1993년 신경영 선언 때 여성 신입사원 공채 도입, 1995년 SSAT 도입, 2015년 GSAT로 명칭 변경, 2020년 온라인 시스템 도입 등 채용 패러다임을 주도했다.

이병철 창업회장의 "기업의 흥망은 인재에게 달려 있다"는 철학에서 출발한 공채는 산업화 시대 대기업의 표준 채용 방식으로 정착됐다. 삼성은 학력·성별·지역 차별 폐지, 암기 위주 시험을 사고 능력 중심으로 개편하는 등 공정성을 강화해왔다.

대부분 기업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한 현 시점에서도 삼성의 공채는 청년들에게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기회를 제공하는 장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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