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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군복무 후 최고 경기력 21점 폭발

게시2026년 3월 3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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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27)이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21점을 올리며 시즌 최고 활약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3-1로 승리해 4연승을 이어가며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임동혁은 지난해 10월 전역 후 부상으로 인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4라운드부터 허리 통증이 완화되면서 훈련 강도를 높였다. 헤난 달 달토 감독은 "그동안 보여준 헌신과 태도를 봤다"며 "앞으로 더 큰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칭찬했다.

임동혁은 "지난 시즌 팀이 우승을 놓쳐 더욱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한 경기씩 멀리 보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팀이 우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를 벌리며 통합 우승을 향해 탄력을 받았다.

대한항공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 사진 한국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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