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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연, 3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89.0으로 하락

게시2026년 3월 17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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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공급 환경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17일 발표한 3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9.0으로 전월(95.8) 대비 6.8p 하락했으며, 특히 서울은 13.0p, 인천은 15.2p 내렸다.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도세가 증가하는 반면 자금조달 부담과 추가 하락 우려로 매수세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수도권 전망지수도 87.7로 5.6p 하락했으며, 자금조달지수는 82.8, 자재수급지수는 96.6으로 각각 하락 전망됐다.

주산연은 이란 전쟁 이후 고유가와 물가 상승 우려로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줄어들었으며, 전쟁 장기화 시 경기 위축 우려도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3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동향. 주택산업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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