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나영, 영화 '극장의 시간들' 응원
게시2026년 4월 9일 1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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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지난 7일 영화 '극장의 시간들' 씨네토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 앤솔로지 영화로, 극장과 영화에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
이나영은 이종필 감독의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 주연이자 윤가은 감독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으며, 씨네토크와 후원 상영회로 힘을 보탰다. 그는 '극장의 시간들'을 보며 "프롤로그의 필름 질감이 인상적이었고 오랜만에 편안하게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나영은 11일 오후 6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극장의 시간들' 후원 상영회를 연다. 극장은 자신에게 "학교 같은 공간"이었으며 영화를 통해 연기를 배우고 스스로를 탐색해왔다고 전했다.

이나영, ‘극장의 시간들’ 공개 응원...“내겐 학교 같은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