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규,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기록 경신에 솔직한 심경 전해
게시2026년 6월 9일 18: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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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극한직업'의 관객 수 기록을 넘어선 것에 대해 9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진선규는 "직접적인 이야기는 없었다"며 "부모님들이 더 신경 쓰셨다"고 했고, "물론 극한직업을 밟고 올라섰지만 영화가 사랑받아서 너무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진선규와 공명은 2019년 '극한직업' 이후 8년째 단체 대화방을 유지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단체방에는 류승룡, 이하늬, 공명, 진선규를 비롯해 이병헌 감독, 제작사 대표, PD 등 총 8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류승룡이 이모티콘을 자주 보내고 모임을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선규는 "그래도 우리는 코미디 영화로는 1등이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으며, 이병헌 감독이 기록 경신 당시 우울해했다는 뒷이야기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선규, 결국 솔직한 심경 터졌다…"'극한직업' 밟고 올라선 '왕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