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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의 방패' 종료, 전작권 전환 2028년 가시화

수정2026년 3월 19일 15:52

게시2026년 3월 19일 15:0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가 19일 종료되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 충족 여부 평가를 진행했다.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 완전임무수행능력 평가를 실시해 연내 상설화를 추진한다.

한·미는 11월까지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 검증을 마무리하고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도출할 예정이다. 6개 연합구성군사령부 중 4개가 상설화되었고 나머지 2개도 연내 완료를 목표로 한다.

야외기동훈련은 22회로 전년 51회 대비 축소되어 북·미 대화 여건 조성 의도로 해석됐다. 2028년이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가 진행 중인 지난 11일 연합 공군구성군사령부를 방문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연습에 참가한 한·미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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