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제르바이잔, 이란의 드론 공격을 테러로 규정하고 보복 경고
게시2026년 3월 6일 01: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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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이 이란에서 발사한 드론 4대의 공격으로 주민 4명이 다쳤으며,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보복을 경고했다.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은 긴급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해 군에 보복 조치를 지시했으며, 외무부는 국제법 규범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튀르키예도 아제르바이잔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란은 공격 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나, 아제르바이잔의 송유관이 이스라엘 석유 수입의 3분의 1을 공급하는 주요 경로인 만큼 향후 이란의 잠재적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

아제르, 이란 드론 공격으로 주민 4명 부상... "테러 행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