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 전국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실태조사 지원
게시2026년 4월 20일 15: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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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 주도 사업으로 LX의 공간정보 기반 조사·분석 기술을 활용해 드론, 지적정보 연계 등 통합형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최초 사례로 향후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할 선도 모델이 될 예정이다. 기존 인력 위주 방식에서 기술 중심의 관리방식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X는 실태조사를 희망하는 지자체를 위해 맞춤형 공간정보 기술 활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지속 가능한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LX, 경산서 전국 첫 계곡 불법 점용시설 실태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