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 시민단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게시2026년 3월 1일 13:2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내 진보 성향 시민단체들이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야만적인 군사 침략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무력으로 지도부 제거를 시도하고 국제질서를 파괴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도 성명을 내 '국제법상 침략 범죄'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미국의 핵은 정의, 이란의 핵은 위협이라는 이중 기준을 지적하며, 주한미군의 서해 독단적 훈련이 한반도 안보를 위협한다고 우려했다.

진보 시민단체 “미국 이란 공격, 정당화할 수 없는 침략…즉각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