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35년 만에 '재미 없다' 피드백 반영 개편
수정2026년 3월 30일 11:56
게시2026년 3월 30일 11: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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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마당'이 시청자 600명 설문 결과 '재미 없다' '따분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35년 만에 대대적 개편에 나섰다. 1만 회 방송 이후 첫 개편으로 요일별 특화 포맷과 시청자 참여형 코너를 확대한다.
2026년 2월 40~70대 대상 조사에서 새로움과 재미 부족이 핵심 불만으로 집계됐다. 7~8년 만의 개편으로 시청률 5% 유지와 화제성 랭킹 50위 진입을 목표로 제시했다.
메인 MC 엄지인 아나운서는 유튜브 부캐 '엄영자'로 공영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디지털 확장을 통해 젊은 층 유입과 쌍방향 소통 강화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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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하고 재미없네” 정면돌파…‘아침마당’, 35년만 확 바뀐다(종합)[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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