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채 명예교수, 사후세계 존재 주장
게시2026년 10월 23일 14: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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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명예교수 정현채(71)는 2026년 10월 23일 보도에서 사후세계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40대 후반 아내가 선물한 『사후생』을 읽은 뒤 죽음학 연구에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800회 넘는 대중 강연과 죽음학 카페 운영을 통해 근사 체험과 사후 통신 사례를 수집했다. 미국 병원에서 한국인 마취과 의사가 20분 넘게 심폐소생술을 이어가 외과 의사를 살려낸 사건도 소개했다. 고3 아들을 잃은 가족이 밤마다 같은 냄새를 맡았다는 사례도 함께 언급했다.
정 교수는 8년 전 방광암 판정을 받았으나 현재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가 죽음을 공부하며 찾은 준비 방법은 중앙일보 기사 링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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