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 동료 논란으로 차기작 줄줄이 제동
게시2026년 8월 21일 1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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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주연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에서 공동 주연 배우 하영의 친일 논란으로 인해 방영 위기에 처했다. 촬영 90% 가량을 마친 SBS 드라마는 일제강점기 역사 논란과 3·1절 편성 시점이 겹치면서 여론의 강한 반발에 직면했으며, 배우 교체 및 재촬영은 제작비와 일정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제훈은 본인의 귀책 없이 동료 배우들의 돌발 악재와 외부 환경 탓에 준비된 차기작 라인업이 잇따라 지연되고 있다. 조진웅 등 주요 파트너들과 얽힌 프로젝트들도 여러 변수로 인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가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온 이제훈이 예상치 못한 연타석 복병을 뚫고 무사히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팬들은 성실한 배우에게 닥친 외부 리스크에 대해 응원과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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