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팀, 부산에서 최종 담금질
게시2026년 9월 14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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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팀이 부산 BRENA에서 막바지 훈련에 한창이다.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LoL 선수들이 14일부터 합숙을 시작했으며, 19~20일 태국·베트남과의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다질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부산e스포츠경기장을 국가대표 전용 훈련장으로 운영 중이며, 선수 36명과 지도자 5명이 오전부터 자정을 넘기며 훈련하고 있다. 전담 물리치료사 3명이 배치되고 수면·심리 관리까지 진행되는 등 진천선수촌 수준의 지원 체계를 갖췄다.
이번 대회는 항저우 대회보다 4개 늘어난 총 11개의 금메달이 걸렸으며, 중국의 LoL 불참으로 한국의 메달 전망이 밝아졌다. 한국은 9개 종목에 출전해 29일부터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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