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클라우디오 타피아 아르헨티나축구협회장, FBI 휴대전화 압수

게시2026년 7월 23일 09:3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클라우디오 타피아 회장과 파블로 토비지노 재무담당자 등 임원들이 월드컵 후 뉴욕 공항에서 FBI로부터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압수당했다. 미국 법원은 이들에게 30일 출두를 요구했으며, 아르헨티나 법원도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 대한 소송을 진행 중이다.

마이애미 헤럴드는 AFA의 수익금 약 4000만달러가 투어프로엔터라는 회사를 통해 명확한 사업적 근거 없이 흘러들어갔다고 보도했다. FBI는 이러한 거래가 자금 세탁 또는 사기에 해당하는지 조사 중이며, 해당 자금이 고급 제트기, 요트 임대, 모터스포츠 회사 등으로 흘러갔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

AFA는 공식 성명을 통해 타피아 회장과 토비지노의 소환 및 전자기기 압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대1로 패했으며, 경기 후 선수들의 폭행 사건으로 FIFA 중징계 가능성도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