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뉴,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 영입 요청 없어
게시2026년 10월 18일 0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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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조제 무리뉴 감독이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요청하지 않겠다고 2026년 10월 17일 밝혔다. 그는 "나는 선수를 사달라고 요청하는 유형의 감독이 아니다"라며 소규모 선수단을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얀 디오망데를 1억2500만 유로에 영입하는 등 약 2억2500만 유로를 선수단 구성에 지출했다. 새해 초 예산이 줄어들 예정인 가운데 엔드릭 펠리페는 팀에 남길 계획이다. 라리가에서는 8경기 6승2패(승점 18)로 선두 바르셀로나에 승점 6점 뒤처져 있다.
에데르 밀리탕의 복귀로 장기 부상자는 호드리구와 라울 아센시오 두 명만 남았다. 전문가들은 라리가 우승 탈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 보강보다 선수단의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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