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멜버른 일상 공개
게시2026년 10월 21일 08: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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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친언니 가수 올리비아 마쉬와 호주 멜버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다니엘은 2026년 10월 20일 자신의 유튜브 다니엘 마쉬 채널에 'Sisters in Melbourne' 영상을 올렸다. 어도어와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개된 일상이라 주목을 받았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거리에서 크루아상을 먹고 카페를 찾으며 쇼핑과 식사, 전시 관람을 즐겼다. 다니엘은 크루아상 맛에 감탄하며 천국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영상 내내 서로 음식을 챙기는 다정한 자매의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은 지난 9월부터 개인 유튜브로 일상을 공개하며 브이로거로서의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약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법적 공방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제 진짜 브이로거 된 것 같아"… 다니엘, 330억 소송 중 호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