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밍엄시티, 영입 일본인 듀오 모두 떠나
게시2026년 9월 18일 1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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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시티가 지난해 여름 영입한 일본인 듀오 후지모토 칸야와 후루하시 쿄고가 모두 팀을 떠났다. 후지모토는 도쿄 베르디로 한 시즌 임대 조건으로 이동했고, 후루하시는 이미 7월 LA 갤럭시로 이적했다.
두 선수 모두 버밍엄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후지모토는 지난시즌 10경기 289분 출전에 공격포인트 없었고, 후루하시는 39경기 1717분 출전에 3골 1도움으로 부진했다. 이로 인해 버밍엄은 챔피언십 24개팀 중 10위에 머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백승호는 버밍엄 3년차로 현재 챔피언십 7경기 중 4경기 선발출전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버밍엄은 현재 7경기 2승 4무 1패 승점 10점으로 10위에 랭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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