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M, 2025년 임금협상 타결...16년 연속 무분규 달성
수정2025년 8월 1일 10:24
게시2025년 8월 1일 09: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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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KGM)는 2025년 8월 1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64.5%의 찬성률로 가결되어 16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KGM은 르노코리아에 이어 국내 완성차 업체 중 두 번째로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7만5000원 인상과 생산 장려금(PI) 등 총 350만원 지급이다. 잠정 합의안에는 신차 및 신사업 추진 전략과 기술력 강화 계획 등 KGM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의지와 약속이 담겼다. 7월에 진행된 투표에서 합의안이 최종 가결되었다.
KGM은 2010년 이후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노경 문화를 바탕으로 무분규 협상을 이어오고 있다. KGM 관계자는 액티언 하이브리드 판매 증대와 고객 만족, 경영 효율 개선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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