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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사 선거, 이철우·오중기 8년 만의 재대결 확정

수정2026년 4월 14일 14:56

게시2026년 4월 14일 13:2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4일 이철우 현 지사를 경북지사 후보로 최종 결정했다. 6·3 지방선거 경북지사 선거는 이철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대결로 확정됐다.

두 후보는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 이철우 후보가 승리했으며, 오중기 후보는 8년 만의 재도전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보수 우파 가치 확산을 내세우며 3선 도전에 나섰다. 오중기 후보는 이재명과의 연대를 강조하며 대구경북 통합 전 마지막 경북지사 역할을 공약했다.

이철우 경북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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