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석 의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기관 지역 편차 심각 지적
게시2026년 8월 26일 1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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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통해 전국 16개 시도 중 10곳(62.5%)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 수행기관이 없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기준 수행기관은 서울·경기·부산·대구·대전·전남 등 6개 시도에만 존재하며, 전체 12개 기관 중 7개소가 서울에 집중돼 있다. 정부는 올해 기준 12개 기관에 개소당 약 1억 868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나 2024년 이후 기관 수 증가가 정체된 상태다.
서영석 의원은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서비스 제공 기반 확충을 강조했으며, 전체 호스피스 현황도 전국 226개 시군구 중 152곳(67.3%)에 관련 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 수행기관 10개 시도엔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