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사미자, 낙상으로 지팡이 짚고 이동
게시2026년 3월 29일 1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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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배우 사미자가 최근 낙상으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후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이동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한지일은 29일 SNS에 사미자가 낙상해 잘 걷지 못한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사미자는 지난 26일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40년생인 사미자는 2018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오른쪽 다리 괴사로 수술을 받은 바 있어 건강 회복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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