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 아들 시후, 188cm 골프 유망주로 성장
게시2026년 10월 27일 19:1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승기가 유튜브 채널에서 강호동의 아들 시후를 아버지로 착각해 '형'이라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시후는 현재 188cm 키에 300mm 신발을 신는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다.
'1박 2일' 시절 태명 '두산이'로 불리며 멤버들의 축하 속에 태어난 시후는 리틀야구단을 거쳐 골프로 종목을 바꿨다.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 우승과 백두대간배 2위 등 성적을 내며 대한골프협회 랭킹 78위에 올랐다.
이승기와 이수근은 '1박 2일' 이후 각자 가정을 꾸리며 달라진 근황도 함께 전했다. 자녀들의 성장을 지켜본 세월의 변화가 화제를 모았다.

강호동 고2 子 시후, 키 188cm·신발 300mm...이승기도 아빠로 착각한 비주얼
이승기, 강호동인 줄 알고 ‘형’ 불렀다…앉아 있던 건 188cm 아들 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