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50대 남성, 아내 탄 차에 고무망치로 창문 파손
게시2026년 4월 16일 1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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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16일 50대 남성 A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쯤 울산 중구 다운동 도로에서 아내가 탄 검은색 승용차의 앞유리를 고무망치로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가정불화를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이 사건을 가정폭력으로 판단했다. 당시 차량에는 A씨 아내인 50대 여성과 70대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며, 수사는 중부서 여성청소년과에 배당됐다.

“내려 내려!” 차 유리에 망치 쾅쾅…그 차엔 아내와 70대男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