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일렉, HBM 수요와 판가 인상으로 1분기 최대 실적 전망
게시2026년 4월 29일 09: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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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일렉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55억원(전년比 50% 증가), 영업이익 33억원(전년比 232% 증가)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고객사의 HBM 포함 Dram향 매출 확대와 2월부터 본격 반영된 판가 인상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한국과 베트남 공장 가동률은 작년 하반기 이후 최대 수준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 중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에도 베트남 공장 수율 개선과 판가 인상 효과로 영업이익률 13%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메모리 반도체 고성능화 추세가 지속되며 구조적 수혜가 예상된다.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 매출 성장 여력이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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