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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시즌 첫 4안타로 3할 타율 진입

수정2026년 4월 27일 08:06

게시2026년 4월 27일 07:1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마이애미전에서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313(0.316)으로 3할대에 진입했다. 시즌 첫 3루타를 포함한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첫 4안타 경기다.

보름 전 0.143까지 떨어졌던 타율은 최근 3연전 9안타 폭발로 급반등했다. 타격 부진으로 6번 타순까지 내려갔던 이정후는 이날 1번 타순에 복귀해 7회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초반 부진을 털어낸 이정후의 타격감 회복이 팀 전력 상승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샌프란시스코는 13승 15패로 시즌 균형점 근처까지 올라섰다.

이정후는 시즌 첫 3루타 포함 4안타를 기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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