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종전 협상 수정안 제시로 국제 유가 하락
게시2026년 5월 2일 04: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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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종전 협상 수정안을 보내면서 국제 유가가 1일 하락했다.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08.17달러로 2.02% 내렸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101.94달러로 2.97%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에 만족하지 못한다며 불만을 표했다. 백악관은 이란과의 적대 행위가 끝났다고 주장하며 의회 승인이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 전쟁은 불확실한 국면으로 접어들었으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세계 경제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월말이면 전 세계 석유 재고 고갈로 유가 폭등이 우려된다.

[국제유가] 이란 종전협상안 제안 소식에 2%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