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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성, 희귀 선천성 질환으로 양쪽 눈 낭종 발생

게시2026년 4월 1일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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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28세 여성 엠마 존스는 전두비강 이형성증이라는 희귀한 선천성 질환으로 양쪽 눈에 낭종이 생겨 시력이 10% 수준으로 손상된 상태다.

엠마는 눈꺼풀 아래 동전 크기의 낭종 2개와 눈 위쪽 15mm 낭종 2개로 인해 눈을 감을 수 없고 시야가 가려진 상황이다. 출생 후 모닝글로리 증후군, 백내장 등 여러 안과 질환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다.

전두비강 이형성증은 머리와 얼굴의 비정상적 발달로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수술을 통한 신체적 특성 교정이 가능하다. 모닝글로리 증후군은 시신경 구조 기형이 되돌릴 수 없어 합병증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두비강 이형성증이라는 매우 희귀한 선천성 질환을 가지고 태어난 엠마존스. 출처=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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