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 18일부터 21일까지 해운대서 개막
수정2026년 6월 16일 11:21
게시2026년 6월 16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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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국제해양영화제가 18일부터 21일까지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15개국 47편의 해양 영화가 '바다 앞에, 우리는' 주제로 상영된다.
개막작은 영국 다큐멘터리 '남극을 위한 연대'와 '도메인 원'으로 정해졌다. 폐막작 '어둠속에 빛이 있었다'는 심해 탐사를 소재로 한다.
주요 상영작으로 '생존까지 13시간, 고양이상어의 모험', '차오' 등이 있다. 관객 대화·전문가 강연·특별 섹션 '수친자 클럽'·로컬 마켓 '바다 마르쉐' 등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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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앞에, 우리는' 2026 국제해양영화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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