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취임 1년 앞두고 당원중심 쇄신안·징계 투트랙
수정2026년 8월 9일 15:47
게시2026년 8월 9일 1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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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15일 광복절 전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제기된 사퇴론을 정면 돌파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쇄신안 핵심은 당원 의사결정 참여 확대와 '잘 싸우는 정당' 시스템 구축이다. 청년 참여 강화와 투쟁력 중심 공천 체계 정비가 포함되며, 당헌·당규 개정 작업도 후속 예정이다.
중앙윤리위는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의원 징계 절차를 18일 진행한다. 당원권 강화와 비당권파 징계 병행이 당내 분란을 가속화할지, 단일대오 형성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장동혁, 취임 1년 앞두고 쇄신안 준비…‘당원중심·잘 싸우는 정당’ 전면에
취임 1년 앞두고 혁신안 낸다..장동혁, 당 재정비·징계 정치 '투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