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영화·드라마 연속 흥행으로 배우 입지 확대
게시2026년 6월 4일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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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올해 상반기 연속 흥행을 기록했다. '취사병…'은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코믹 연기 영역까지 확장했다.
워너원 출신으로 8년째 배우 활동 중인 그는 '약한영웅 Class1' 이후 주연급으로 자리 잡았다. 역할 몰입을 연기 비법으로 꼽으며 60곳 넘는 인터뷰 요청에도 현재 작품에 집중하는 태도를 유지했다.
내년 해병 수색대 입대를 앞두고 악역 도전 의사를 밝혔다. 흥행 이후에도 신중한 행동을 강조하며 커리어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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