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진·김소영 부부, 유산 딛고 둘째 아들 출산
수정2026년 4월 3일 22:13
게시2026년 4월 3일 2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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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소영은 3일 SNS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부부는 2023년 유산을 경험한 뒤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을 알렸다. 2017년 결혼 후 2019년 첫째 딸을 낳은 지 7년 만의 득남이다.
홍현희를 비롯한 방송인들과 누리꾼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유산 후 찾아온 새 생명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소영♥오상진, ‘유산 아픔’ 딛고 둘째 득남…“네 가족 됐어요”
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