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상, 발목 부상 극복 후 광주 FC전 그라운드 복귀
게시2026년 7월 24일 06: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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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상(24·김천상무)은 7월 22일 광주 FC 원정에서 4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지난 4월 21일 강원 FC전 이후 발목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해온 그는 군 복무 중에도 피지컬 강화에 집중했다.
홍윤상은 인터뷰에서 "부상에서 돌아오면 다른 선수들보다 더 강도 높게 운동해야 한다"며 "김천에서 새로운 감독님, 동료들과 함께하며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포항 스틸러스 경기를 빼놓지 않고 챙겨보며 박태하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윤상은 "먼저 김천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잡아야 한다"며 "경기에 나서면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싶다"고 향후 목표를 제시했다. 김천상무는 올 시즌 후 K리그2로 강등될 예정이지만 그는 "다가오는 경기에 집중해 승전고를 울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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