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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흉기 난동 60대 가장, 검찰 징역 7년 구형

게시2026년 5월 4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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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검은 설 명절에 만취 상태에서 아내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가장 김모 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김씨는 지난 2월 17일 부부 갈등 끝에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렀으며, 범행 직후 스스로 공격을 멈추고 구조 활동을 했다고 변론했다. 피해자인 아내는 법정에서 남편의 선처를 호소하며 생계 어려움을 호소했다.

재판부는 재범 위험성을 우려하면서도 사건 경위를 면밀히 검토 중이며, 1심 선고 공판은 21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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