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동작대교 진입로에서 8㎝ 단차 발견
게시2026년 7월 25일 23: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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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5일 시내 교량 구간 전수 조사에서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에 약 8㎝의 단차를 확인했다.
해당 구간은 성수대교 진입로와 마찬가지로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로 공중 교량이 아니어서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시는 성수대교 단차 논란 이후 시내 전 교량 구간을 조사 중이며 조사 완료 후 현황과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까지…진입로서 ‘8㎝ 단차’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