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C1, 저작권 분쟁 속 '불꽃야구' 시즌2 강행
게시2026년 4월 1일 16: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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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C1이 JTBC와의 저작권 분쟁 속에서도 '불꽃야구' 시즌2 제작을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제작사는 3월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시즌2 첫 직관을 고척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법원은 JTBC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 '불꽃야구'의 제작·판매·유통·배포·전송을 모두 금지했다. 스튜디오C1은 판결에 불복하며 시즌2 제작을 이어가겠다고 주장했고, JTBC는 강경 대응으로 맞섰다.
양사의 갈등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됐으며,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에서 떠나 유사 포맷의 '불꽃야구'를 제작하면서 저작권 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불꽃야구', JTBC와 분쟁 속 시즌2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