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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수미 출연료 1억6천만 원 미지급, 제작사 업계 퇴출 수순

수정2026년 4월 27일 14:26

게시2026년 4월 27일 12:26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가 고(故) 김수미에게 출연료 1억6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함께 출연한 이효춘도 출연료 전액을 받지 못했으며, 무대·음향·조명 등 현장 스태프 임금도 체불됐다.

김수미는 14년간 주인공으로 무대에 섰으나 2024년 10월 별세 이후에야 미지급 사실이 드러났다. 제작사는 해결 방안 제시나 입장 표명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해당 제작사를 '불량 제작사'로 지정해 업계 영구 퇴출을 추진한다. 문제 해결 시까지 모든 제작 활동에 대한 캐스팅 협조 중단을 회원사에 공지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고(故) 김수미의 출연작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tvN STOR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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