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새얀, SOOP 수퍼스 입단 후 새로운 각오 드러내
게시2026년 8월 18일 17: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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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새얀이 SOOP 수퍼스로 이적한 후 18일 광주 SOOP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 참석해 상대팀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팀으로 인식하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새얀은 팀 해체 결정 당시 아쉬움이 컸지만 다시 뛸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김세진 감독의 기본기 중심 훈련 시스템이 새로우며, 창단팀 느낌의 새로운 팀 환경이 오히려 빠른 적응의 발판이 됐다고 설명했다.
전새얀은 주전 경쟁에서 자신의 강점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개인적으로는 코트 출전을 통해 팀 내 자리를 굳히고 팀으로서는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단단한 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상대가 얕보는 팀 되지 않겠다"…SOOP 전새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단단한 팀 만들고 싶어"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