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청, 여고생 사건 피해 학생 향한 온라인 2차 가해 강경 대응
게시2026년 5월 12일 1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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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에서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 A군을 향한 온라인상 2차 가해에 대해 광주경찰청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경찰은 사이버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악성 댓글과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허위사실 유포와 인격 모독 표현 등에 대해 명예훼손과 모욕, 정보통신망법 위반,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광산구는 A군에 대한 의사상자 지정 절차에 착수했으며, 경찰은 온라인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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