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런 저지, 어깨·갈비뼈 복합 부상으로 시즌 아웃 우려
수정2026년 6월 5일 09:10
게시2026년 6월 4일 01: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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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오른쪽 갈비뼈 타박상과 어깨 통증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다. 당초 단순 타박상으로 알려졌으나 어깨 문제가 추가 확인되며 부상 범위가 확대됐다.
저지는 텍사스 전문의에게 흉곽출구증후군 진찰 및 MRI 검사를 받았다. 이 질환은 신경·혈관 압박으로 발생하며, 악화 시 갈비뼈 제거 수술로 시즌 전체 이탈 가능성이 있다.
양키스는 중증 여부 확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지 언론은 IL 등재 가능성을 경계했다. 리그 홈런 공동 3위 주포의 장기 공백은 양키스 전력에 직격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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