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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

게시2026년 5월 5일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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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이자 피아노 교육자 세이모어 번스타인이 지난달 30일 미국 메인주 다마리스코타에서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번스타인은 1950년 한국전쟁에 공연병으로 참전해 미8군과 연합군 병사들을 위해 연주회를 열었으며, 1960년과 1970년대에도 여러 차례 방한해 한국 음악 발전에 기여했다. 1977년 무대 공포증으로 피아노 교육자로 전환했으며, 2014년 다큐멘터리 영화와 2019년 EBS 다큐멘터리로 재조명받았다.

그의 저서 4권이 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2016년 국군 및 유엔군 참전 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베토벤 월광 소나타를 연주한 바 있다.

2016년 6월 방한해 기자회견을 하던 고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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