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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9차 당대회 후 시멘트공장 방문해 건설 증산 독려

수정2026년 3월 2일 11:01

게시2026년 3월 2일 09:5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를 방문해 '새 5개년 계획 수행'을 강조했다.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첫 산업 현장 방문이자 미국의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공습 직후 첫 공개 행보다.

김정은은 상원 노동자들이 5년간 매년 최고 생산기록을 갱신한 점을 '영웅적 투쟁'이라 평가하며 '상원의 정신'을 전국 확산 모델로 제시했다. 9차 당대회에서 밝힌 평양 화성지구 2년 추가 건설, 전국 도소재지 개변, 지방발전 20×10정책 등 대규모 건설사업 재추진을 앞둔 행보로 풀이된다.

북한은 건설 자재 확보를 위해 시멘트 증산을 핵심 과제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정세 긴장 속에서도 내부 경제 동원에 집중하는 김정은의 통치 방향이 드러났다.

지난 1일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를 방문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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