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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명창 박애리, 8년 만에 '심청가' 완창 무대 복귀

게시2026년 3월 5일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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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명창 박애리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심청가' 완창 무대로 돌아온다. 7일 서울 달오름극장에서 강산제 심청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이 즉시 매진될 정도로 관심이 높다.

박애리는 9살 때 판소리의 매력에 빠져 명창의 길을 걸어왔으며, 대학 시절 성대결절로 극심한 고통을 겪었지만 끝내 극복했다. 남편 팝핀현준과의 협업을 통해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면서도 전통 판소리의 깊이를 추구해왔다.

완창은 소리꾼의 본분이자 지속적인 공부의 장이라고 밝힌 박애리는 올해 한국 나이 쉰을 맞아 창자로서 가장 좋은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했다. 인생의 경험이 소리에 녹아난 이번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고 밝혔다.

국악인 박애리가 무대 위에서 소리를 하는 모습. 국립극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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