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공식화
수정2026년 4월 8일 12:53
게시2026년 4월 8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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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육·해·공군 3군 사관학교 통합 구상을 공식화했다. 1·2학년은 통합 기초교육, 3·4학년은 각 군 심화과정을 거치는 '2+2' 방식이 검토 중이다.
학령인구 감소로 사관학교 입시 경쟁력이 약화되고, 규모의 경제 열세로 우수 교원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이 배경이다. 통합 사관학교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 소재를 원칙으로 한다.
국방연구원 용역 결과가 4월 중순 나오면 구체안이 공개된다. 핵추진잠수함 협상도 4월 중 미국과 첫 회의가 예상되며, 선택적 모병제를 통한 기술집약형 전문부사관 양성도 병행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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