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 목동 재건축 '소르본 프로젝트' 전략
게시2026년 10월 12일 18: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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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에서 가치, 속도, 신뢰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교육특화 주거 구상인 '소르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2·7·11·14단지 수주 참여를 검토한다.
파리 소르본·라탱지구에서 착안해 목동의 교육도시 정체성에 자연과 문화예술을 결합하는 설계가 핵심이다. 14개 단지가 비슷한 시기에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이주비 지원과 사업 속도가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롯데건설은 인허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고 처음 제시한 조건을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재건축 이후 변경이 어려운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 설계에 주력해 단지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fn 이사람] "목동 재건축, 교육도시 정체성 지키되 자연·문화 결합"
[fn이사람] "목동 재건축 성공 열쇠는 가치·속도·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