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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포미닛 시절 폭언과 열악한 환경 공개

게시2026년 3월 4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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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돌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폭언과 열악한 생활 환경을 털어놨다.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 당시 회사의 자금난으로 5명이 한 방에서 생활했으며, 첫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 감독으로부터 모욕적인 폭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당시 감독은 신인 배우로 착각하고 담력을 키워주려는 의도였다며 나중에 사과했다고 전했다.

남지현은 현재 배우 활동과 함께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이며, 필라테스 자격증 8~9개를 취득했다. 포미닛은 2009년 데뷔해 2016년 해체했으며, 남지현은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지현이 아이돌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폭언과 열악한 환경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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