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루스첨단소재, 전지박 매출 63%↑에도 영업손실 지속
게시2026년 7월 27일 0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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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의 2분기 매출이 10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213억원을 기록했다.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63% 급증했지만 생산라인 재가동 과정에서 정상화 준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졌다.
북미 주요 고객사향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사 공급이 전지박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동박 사업은 매각 완료로 중단 사업으로 분류됐고, OLED 사업 매출은 269억원으로 15% 감소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하반기 판가 인상 협상 결과를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헝가리 공장의 EU 정책 수혜와 2027년 캐나다 공장 양산 개시가 수익성 개선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다.

전지박 물량 늘어도 적자 지속…솔루스첨단소재, 판매가 인상 가능할까
솔루스첨단소재, 2분기 매출 1019억원...전년 대비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