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개혁파 의원 4명 연쇄 징계 착수
수정2026년 8월 6일 15:49
게시2026년 8월 6일 15: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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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윤리위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권영진 의원 멱살 논란에 이어 개혁파 의원 4명이 연쇄 징계 대상이 됐다.
서·진 의원은 지난 4일 토론회에서 해당 범죄를 희화화하는 발언을 했다. 피해자 김진주씨가 사과를 받아들였으나 지도부는 탈당이 아닌 윤리위 징계로 처리하기로 했다.
개혁파는 당권파 윤용근 의원 논란엔 징계 없이 비당권파만 처분한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장동혁 대표 견제 세력의 연쇄 실책으로 당 내홍 심화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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