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종전 낙관론에 국내 증시 상승 전망
게시2026년 4월 1일 07:5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과 이란의 종전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1일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반도체주 급락으로 4.26% 하락한 5052.46에 마감했으나, 뉴욕 증시가 종전 낙관론으로 큰 폭 상승하면서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없이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알려졌으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특정 조건 충족 시 전쟁 종료 의지를 표현했다. 다우존스지수는 2.49%, S&P 500은 2.91%, 나스닥은 3.83% 상승했고 코스피 야간선물은 6% 이상 올랐다.
전문가들은 전날의 패닉 셀링으로 밸류에이션이 바닥권에 진입했다며 현 수준에서는 매수 실익이 더 크다고 평가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와 추가 협상 진전이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전쟁 정말 끝나나…협상 낙관론에 코스피도 상승 출발 기대 [오늘장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