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김다영 부부, '동상이몽2' 출연으로 신혼 생활 첫 공개
게시2026년 4월 29일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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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다영 부부가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 출연진으로 합류하며 결혼 1년 만에 신혼 생활을 처음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의 아침 풍경과 스킨십이 담겼으나,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의 길로 갈라져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반전을 이뤘다. 김다영은 인터뷰에서 "집에서 밤이면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로, 앞으로 방송을 통해 그들의 실제 신혼 생활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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