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둘째 출산 앞두고 '불후의 명곡' 우승 도전
수정2026년 5월 30일 17:54
게시2026년 5월 30일 15: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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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둘째 자녀 출산을 앞두고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도훈 편에 출연해 우승 트로피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둘째 탄생 기념으로 트로피를 얻고 싶다며 동료들의 음이탈을 바란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첫째 딸을 낳았으며, 올해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원곡자 거미 앞에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가족 중심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예능 복귀로 대중 친화력을 회복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출산 전후 활동 조율이 향후 스케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다인♥' 이승기, 둘째 출산 앞두고 야망 폭발…"동료들 음이탈 했으면"
이승기, 음이탈 부탁한 이유...“둘째 탄생 기념, 트로피 원해”(불후)